
🥘 닭도리탕 = 닭을 도려낸 요리?
옛날 시골에서는
큰 닭 한 마리를 통째로 먹기 힘들었어.
그래서 닭을 도려낸다는 표현을 썼지.
"도리다"는
'칼로 다듬거나, 살점을 발라낸다'
는 순수한 우리말이야.
즉, 닭을 먹기 좋게
- 다리, 가슴살, 날개 등을 썰어내고 도려내어
- 잘게 손질한 다음
- 양념을 넣고 탕처럼 푹 끓여낸 요리
이게 바로 닭도리탕이야.
🔥 그래서, "닭도리탕"은 원래 이런 뜻이었다?
닭도리탕 = 닭을 도려낸 고기를 끓인 탕
- 닭: 재료
- 도리(도리다): 손질 방법
- 탕: 조리 방식
완벽하게 자연스러운 우리말 구조인 거야!
손질방법이 요리 이름에 들어간 경우는 많아, 무채는 무를 얇게 썰었다는 뜻이고
편은 (예 송편) "편(片)" = 조각, 얇게 편 것 , '회(膾)' = 날고기를 얇게 썬 것 을 의미해
❓ 그런데 왜 일본어 오해가 생겼을까?
- 일본어 "토리(とり, 鳥)"가 '새'를 뜻해서,
비슷한 소리 때문에 오해를 산 거야. - 사실 우리말에서도 "도리다"라는 말이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이 부분이 헷갈린 거지.
🧠 정리하면
닭도리탕은 순우리말이다!
닭볶음탕은 이도 저도 아닌 말이다?
여기서 TIP
국립국어원에서 닭도리탕의 도리는 새를 뜻하니까 잘못된
일본어다 라며 쓰지말라고 했어! 그래서 낸 대안이 닭볶음탕!
근데 요리학계에서 불만이 있었어
탕은 탕이고 볶음은 볶음인데 무슨 괴랄한 합성어냐 그랬지
닭도리탕의 어원이 밝혀지고 일본말이 아닌게 밝혀 졌지만
국립국어원은 자신들의 실수를 감추기 위해 굳이 정정하지
않고 있어 또한 아직까지 닭볶음탕을 권장 한다고 말하고
있어! 국립국어원은 국민 99%가 말하는 짜짱면도 된소리
말살정책으로 자장면으로 밀었던 집단이야!
(결국 짜장면 표준어됨)
무슨 한국어를 프랑스어 처럼 말랑말랑하게 만들고
싶었나봐!
소수의 학자 몇명이 전국민을 가지고 노는거 같아 씁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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